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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동당사야경

자연과 사람이 하나되는 DMZ의 고장 철원!! 오랜 역사와 청정한 자연이 숨쉬고 있는 CHEORWON

여행체험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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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수 : 4684 작성일 : 2014.12.31
철원평야를 둘러보고 반짝장터에서 만난 쌀 관세화개방시대 쌀 가공식품의 미래 게시물 상세 정보
철원평야를 둘러보고 반짝장터에서 만난 쌀 관세화개방시대 쌀 가공식품의 미래
작성자 유정희
강원도  철원군  소이산  정상에서  바라본  용암지대의  비옥한  땅으로  이뤄진  철원평야는  이미  
  
황금  들녁을  이루고  있었어요~  
  
철원은  분지  지형이라  찬  바람이  들어오면  나가지  못하고  머물기에  
  
낮엔  뜨겁고  일교차가  커서  다른  곳보다  약  치는  횟수도  적고  
  
쌀도  쫄깃쫄깃하기에  철원오대미를  알아  주는  것이라지요!  
  
그리고  벼도  다른  곳보다  빨리  익어  제일  먼저  수확에  들어간다고  하네요  
  
비무장지대에  자리한  이길리마을  창고는  수확한  벼들로  채워져  가고  
  
짚을  말아놓은  곤포도  한  쪽에  자리하고  있어요  
  
마을을  찾아온  손님들을  맞아  반짝장터가  잠시  열렸어요  
  
둘러보니  쌀가공품이  눈에  들어옵니다  
  
요즘  쌀  관세화  이슈가  자주  오르내리지요...  
  
철원오대쌀을  가공한  쌀찐빵~  
  
쌀이  50%  함유돼  있고  식감이  촉촉하니  부드러워  
  
밀가루로  만든  제품과  뒤지지  않다  여겼으며  
  
단호박가루와  흑미가루를  넣어  색을  더하니  고운  색감이  눈길을  끌어요ㅎ  
  
과연  이  찐빵을  누가  쌀로  만들었다고  생각할  수  있을까요??  
  
이외에도  마들렌,  쿠키,  팥빵,  머핀,  쌀카스테라  등  
  
계속된  연구를  통해  소비자  입맛에  맞는  다양한  쌀가공식품들을  만들어낸다면  
  
앞으로  쌀관세화  개방시대에도  경쟁력을  갖고  살아날  수  있을  것이라  예상해봅니다  
  
철원에선  들고  오기  힘들어  동네  마트에서  구입한  철원오대미  햅쌀로  갓  지은  밥~  
  
정말  먹음직스럽죠ㅎㅎ  
  
상황이  어려울  지라도  힘  내라,  우리  쌀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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